이직 후 포켓몬과 함께 의식의 흐름대로

이직한지 2개월

첫 한달은 '왜 업무 인수인계를 안해주시지? 바쁜가?'이러며 칼퇴했는데, 둘째달에 미친듯이 야근하고 있다. 10시 출근, 7시 퇴근이지만 9시 넘어서 야근은 확정이고 자정 넘어 택시타고 집에갈 때도 있음.

썰은 찬찬히 풀고.

회사가 목동-오목교역 근처라 스탑이 많다! 포켓몬도 잘 나옴.


앉은 자리에서 이상해꽃이 나와 깜놀.


거북왕도 나오고.


라프라스도 잡고.(처음 잡아봄)


망나뇽은 둥지 놀러가다가 급 발견... 버스 내려 반대로 타고 숨이 턱까지 차도록 뛰었으나 아쉽게 놓쳤다.


그래도 망뇽고시 한 번에 패스!!

31레벨 이후로는 설렁설렁 하는 중. 출근길 버스 안에서 스탑만 찍어도 메가스탑 셋은 만들 수 있다!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Google Analytics